원주시 민생회관,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선정
원주시 민생회관,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선정
  • 김의택 기자
  • 승인 2021.10.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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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8번째, 21일 오전 11시 현판식
원주시청

[내외일보] 김의택 기자 = 원주시 중앙동 민생회관이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로 선정돼 21일 오전 11시 현판식을 갖는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중소벤처사업부에서 업력 30년 이상의 소상공인 및 소·중기업을 발굴해 100년 이상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백년가게에 선정되면 확인서와 인증 현판을 수여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컨설팅, 교육, 홍보, 금융(융자금리 우대) 등을 지원한다.

현판식에는 조종용 원주시 부시장과 이상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비롯해 최선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장, 김학배 한국외식업중앙회 원주시지부장, 이장희 원주문화의거리 상점가상인회장 등이 참석한다.

민생회관은 1975년에 개업해 현재 2대와 3대가 함께 운영 중이며, 대표메뉴는 안동찜닭과 곤드레밥이다.

원주지역에서는 2018년 진미양념통닭을 시작으로 2019년 복추어탕, 시골집, 2020년 강원밀봉, 오복떡본가, 칡산에, 운채에 이어 민생회관이 8번째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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