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과공유 & 미래발전 방향」세미나 개최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과공유 & 미래발전 방향」세미나 개최
  • 김주환 기자
  • 승인 2021.11.2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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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김주환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재경)는 11월 24일(수) 오후,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성과공유 & 미래발전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김재경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의 개회사를 통해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복지부-공단-지자체가 함께하는 연계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유동욱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추진팀장도 “보건복지부에서도 향후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사회보장제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진천군청 “생거진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사례발표와 공단 지역사회통합돌봄추진단 박동금 부장의 “통합돌봄에서 공단의 역할”, 호서대 이용재 교수의 “고령화시대 노인돌봄의 통합돌봄 역할 방향”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으며,

계속된 토론회에서는 단국대 김장묵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정태 팀장(대전시청 지역복지팀), 장종화 교수(단국대 치위생학과), 최재우 부연구위원(건강보험연구원)과 “통합돌봄의 미래발전 방향”이란 주제로 종합토론을 실시하였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제시와 함께 열띤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김재경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독립생활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적 정착으로 포용적 복지국가를 만드는 초석의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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