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신속진단, 예측시스템 구축발표,
세종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신속진단, 예측시스템 구축발표,
  • 김주환 기자
  • 승인 2022.01.20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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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24시간 비상체계 유지… 연구원 증축 추진 -
- 토양·먹는물·온라인식품·일회용위생용품 검사강화 -
박미선 보건환경연구원장
박미선 보건환경연구원장

[내외일보] 김주환 기자 =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2022년도 주요 업무계획으로 코로나19 검사 하루 현재는 1일 2,500건까지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말하고, 지난해 비해 코로나19 검사실적 약10배 증가 2020년 27,577건 양성150에서 2021년 258,184건 양성2,014 결과를 밝혔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정밀진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토양오염실태조사, 먹는물 검사 인프라 구축, 온라인 식품 검사 강화, 일회용 위생용품 유해물질 검사 등을 추진 하겠다 말하고, 부지 2,605㎡, 연면적 2,515㎡ / 토지매입비 20억원, 건축비 90억원 청사증축을 위한 부지 매입과 설계를 진행했다고 말하고 있다.

식중독 등 주요 감염병 유행예측 시스템을 구축으로 ‘19년 29종에 불과하던 감염병 진단항목을 올해 63종까지 확대하고, 감기 등 급성호흡기질환과 급성설사질환 감시망을 가동하여 계절별 유행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정밀진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토양오염실태조사, 먹는물 검사 인프라 구축, 온라인 식품 검사 강화, 일회용 위생용품 유해물질 검사 등을 추진 하겠다 말하고, 부지 2,605㎡, 연면적 2,515㎡ / 토지매입비 20억원, 건축비 90억원 청사증축을 위한 부지 매입과 설계를 진행했다고 말하고 있다.

농축수산물 유해물질 검사를 강화, 식품안전체계를 구축, 환경오염물질 감시를 강화하여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 중심 가축전염병 상시예찰로 질병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감염병, 식품, 환경, 동물 분야에 대한 진단·감시·연구 협업을 통해 사람, 환경, 동물 모두가 건강한 원 헬스(One Health)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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