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간석자유시장 시장상인 척추관절 응급진료도모
국제바로병원, 간석자유시장 시장상인 척추관절 응급진료도모
  • 최장환 기자
  • 승인 2022.01.21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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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인천]최장환 기자= 보건복지부지정관절전문 국제바로병원(대표원장 이정준)은 간석자유시장 상인회와 시장상인들의 척추관절 응급진료 및 코로나 19방역지원을 함께 약속하고자 지난 19일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병근 상인회장, 오현교 단장, 윤관석 국회의원 보좌관 문이환 국장 그리고, 국제바로병원 박기동 원무부장, 김종환 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병근 상인회장은 “인천광역시 단 2곳뿐인 관절전문병원 중 국제바로병원이 간석역으로 이전해 상당히 기쁜 일이라며, 간석자유시장과도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어 의료전반에 걸쳐 상인들의 척추 관절질환과 척추뇌신경, 내과 등 상인건강을 함께 도모하게 되었고 간석자유시장은 현대화시설로 개선하여 150여개 시장상인들이 가족처럼 생활하고 있으며, 또한 흔히 젊은이들이 많이 하는 인스타그램 맛집도 소개가 되어 있으니 맛집소개처럼 의료맛집 국제바로병원도 함께 도모하자” 며 파이팅을 외쳤다.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기획실장은 “남동구 3대시장을 여행투어한다면 간석자유시장을 빼놓을 수 없으며 이러한 간석자유시장과 코로나 19상황에 어렵지만 다같이 안전에 함께 도모했으면 하는 취지로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간석자유시장 상인회 행사시 안전한 행사를 위해 의료지원 배치 등 일선에서 봉사를 약속했다."며 답례를했다.

최근 개원12주년을 맞이한 국제바로병원(구.바로병원)은 간석역으로 확장 이전하고 의료시설 전반에 걸쳐 4차산업혁명 기술이 뒷받침 되도록 설계되고 있으며, 차세대 AI 인공관절 로봇수술기를 도입한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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