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중국 2021년 국제 특허 출원량 6.95만 건, 3년 연속 세계 1위 기록
한국무역협회, 중국 2021년 국제 특허 출원량 6.95만 건, 3년 연속 세계 1위 기록
  • 이규석 기자
  • 승인 2022.04.2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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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내외일보] 이규석 기자 = 2021년 중국 발명 특허 출원량은 69.6만 건에 달했으며, 인구 1만 명당 발명 특허 보유 건수는 7.5건으로 전년대비 1.2건 증가했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가 발표한 '2021년 글로벌 혁신지수 보고서'에서 중국이 세계 12위에 올랐으며, 9년 연속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지적재산권 보호면에서 중국의 사회적 만족도는 80.61점으로 전년대비 더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1년 특허협력조약(PCT)을 통해 제출한 중국의 국제 특허 출원량은 6.95만 건으로 3년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2021년 중국 상표등록 허가 건수는 773.9만 건에 달했으며, 지리표지 보호제품 신규 인증 건수는 99개, 지리표지 증명상표, 집단상표(集体商标)의 신규 허가 건수는 477건에 달함. 작품, 컴퓨터 소프트웨어 저작권의 등록 건수는 각각 398.4만 건, 228만 건에 달했다.

2021년 전국 특허·상표 담보 융자 총액은 3,098억 위안에 달했으며, 전년 동기대비 42% 증가함, 지적재산권 수출입 총액은 3,783억 위안에 달했다.

이 중 수출은 760억 2,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27.1% 증가했다.

지적재산권 기술계약 체결 건수는 21.9만 건에 달했으며, 거래액은 1조 4,000억 위안을 돌파했다.

(출처: 중국경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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