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후기산업사회연구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과 ‘지역인재 양성 및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지원’협약 체결
인천대 후기산업사회연구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과 ‘지역인재 양성 및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지원’협약 체결
  • 최장환 기자
  • 승인 2022.05.1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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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인천]최장환 기자= 인천대학교 후기산업사회연구소(소장: 양준호 경제학과 교수)가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송도동 동북아무역타워 28층)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 장인숙)과 ‘지역인재 양성 및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인천대학교 후기산업사회연구소 양준호 소장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 장인숙 지원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천대학교 후기산업사회연구소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은 그동안 공공기관 ESG 경영의 방향과 과제 등에 관한 간담회 등을 진행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상호 협력을 확대할 필요성을 확인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해 인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과 인천지역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방안, 공공기관의 지역밀착형 ESG 경영에 대한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의 협약내용을 살펴보면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하여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물품 지원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인재 육성 등을 위한 협력 ▲보건의료 빅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취·창업 지원 협력 ▲기타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관한 협력을 수행하기로 했다.

인천대학교 후기산업사회연구소 양준호 소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양 기관이 지역밀착형 공공기관 ESG 경영을 매개로 이렇게 협약을 맺은 것은 의미가 크다”며, “특히 양 기관은 보건의료 공공기관, 지역 대학, 사회적경제 만날 수 있는 분야의 지역밀착형 ESG 경영 과제를 실천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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