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가리지 않은 김건희의 아우라가..." 황교익, 작심 비판
"수단 가리지 않은 김건희의 아우라가..." 황교익, 작심 비판
  • 내외일보
  • 승인 2022.05.25 14:44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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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 대통령실

[내외일보] 이태종 기자 =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이름을 도용한 사례가 잇따른 것에 대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을 챙기려고 한 김건희의 '아우라'가 인터넷 공간에도 넓게 펼쳐지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황씨는 24일 SNS에 "김건희를 도용한 쇼핑몰 상품 판매 건수가 8500개에 이른다"며 "논문 표절과 허위 이력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을 챙기려고 한 김건희의 '아우라'가 인터넷 공간에도 넓게 펼쳐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선이든 악이든 성공의 길인 듯이 보이면 이를 따라하는 게 대중의 심리"라며 "한국 사회는 당분간 어두울 것"이라고 비판했다.

현재 네이버 쇼핑 페이지에는 '김건희 슬리퍼' '김건희 치마' 등 '김건희'라는 이름을 이용한 상품이 약 9000여개 노출된다.

김 여사의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그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순식간에 품절 대란이 일어나는 상황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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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2022-06-25 10:01:56
내외일보가 무쉰 신문이냐 ?
불순선동적이고 헐뜯는 낙서만 하냐 ?
이런 짓거리를 해서 관심받을려나?
언론개혁이 필요한 이유는 사회를 악하게 조장하는
악마같은 장난질을 계속하면 어느날 총맞을 수도 있다 ~
이 바퀴벌레보다못한 쓰레기들아 ~~~~

김사앗갓 2022-05-28 00:01:30
이미 5년전부터 이 나라는 어두워졋고 아니
최근몇개숼전부터는 암흑천지로변햏다
이제는 빛만들어오면 된다
아~ 무리 못해도 소대가리 무능인
더 주물러 민져당보다는 나을것같다
어준 찌명이를 봐라 ㆍ
ㆍ 에고 에고

PAKO 2022-05-26 14:01:20
황교익, 이런 nom은 사회악이다.
별 쓰잘데기 인생도 아닌것이 왜이리 말이 많은지?
넌 문통사람도 아니고 , 죄명사람이라? 아직 희망있다싶어
함부도륵 씨부리는 모양인데, 제발 ,주디 좀닫고 아무도 니말 안궁금하다..근데 내외에서 이런nom 글올리니 문제인데,집에가서 니 마누라 단속 이나 잘해라. 꼬라지 안봐도 알겠다. 마누라한테 잘할것같지는 안하겠다.

더듬어 2022-05-25 19:31:17
이 사람 관종이라 기사쓰먼 안돼요
헛소리 하는것을 기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