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에 "똥오줌은 가리자"... 황교익, '막말' 비판
윤 대통령에 "똥오줌은 가리자"... 황교익, '막말' 비판
  • 내외일보
  • 승인 2022.06.24 07:4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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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이태종 기자 = 연일 윤석열 대통령에 날을 세우고 있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가 이번엔 "똥오줌은 가리자"며 막말을 쏟아냈다.

최근 불거진 경찰 인사 번복 논란에 대해 황씨는 "윤석열이 치안감 인사 논란에 대해 '국기문란'이라며 흥분하였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경찰 치안감 인사 번복 논란과 관련해 "아주 중대한 국기문란, 공무원으로서 할 수 없는 과오"라고 맹비난했다.

윤 대통령이 경찰을 길들이기 위해 치안감 인사를 번복했다는 의혹과 달리 경찰이 인사권자인 윤 대통령의 결재도 없이 인사 발표를 강행했고 이를 바로잡았다는 취지다.

이에 대해 황씨는 "지금 이 정부는 윤석열 정부다. 문재인 정부가 아니다"라며 "'국기문란'이 윤석열 정부에서 발생한 것이니 윤석열은 흥분할 것이 아니라 윤석열 정부의 '국기문란'에 대해 국민께 사과해야 하는 게 정상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황씨는 윤 대통령을 향해 "똥오줌은 가리자"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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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윤무당 2022-06-26 10:16:40
백날 말해봐야 못알아들음

제임스준 2022-06-25 12:01:55
맛이나 평가해라. 본업은 장기 폐업상태인가?
어줍잖은 정치평 그만하고. 아님 맛을 모르겠음.
정치로 전업을하든가? 당신이나 똥오줌 가려 ㅉㅉ

오병이어 2022-06-24 19:51:00
병익이는 거의 미친 놈 수준.. 애는 재명이 경기지사 시절
경기관광공사 사장 나가라
리 된 후부터 거의 실성한 놈 처럼
천방지축 날뛰네...이런 놈이 진보를 다 말아먹고 있다.

이세훈 2022-06-24 14:02:07
세월좋다 전에는...

송유철 2022-06-24 13: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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