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주도형 ‘익산역 앞 문화예술 거리 관광지도’ 제작
주민주도형 ‘익산역 앞 문화예술 거리 관광지도’ 제작
  • 고재홍 기자
  • 승인 2022.06.2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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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고재홍 기자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주민협의회(회장 상미경)’와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은 익산역 앞 문화예술의 거리를 대상으로 관광지도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예술의 거리 관광지도는 중앙동 주민협의회가 주도하고 거리에 입점·운영하는 식당, 공방, 카페, 가게 등 40여 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으로, 본격 위드 코로나 흐름에 맞추어 익산역 이용 관광객과 시민에 문화예술의 거리를 자세히 알릴 자료로 제작될 계획이다.

중앙동 주민협의회 상미경 회장은 “그간 문화예술의 거리에 입점한 상가 변화가 많아 방문객에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 관광지도 제작을 통해 거리를 방문하는 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익산문화관광재단 문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예술의 거리 관광지도는 주민이 주도하고 만드는 것이라 의미가 크다.”며, “문화예술의 거리 관광지도가 제작된 이후에는 <아트센터와 연계한 문화예술의 거리 소비 촉진 이벤트> 등 주민과 함께 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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