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목걸이 1억, 완판갑시다" 황교익의 '일침'
"김건희 목걸이 1억, 완판갑시다" 황교익의 '일침'
  • 내외일보
  • 승인 2022.07.02 15:5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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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 이태종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고가의 명품으로 추정되는 목걸이를 착용해 화제가 된 가운데,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김건희 목걸이가 떴습니다. 1억이랍니다. 완판 갑시다”라고 비꼬았다.

그동안 김건희 여사는 저렴한 국내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을 착용해 언론에 보도되면 그 즉시 해당 제품들은 완판되어왔는데 황씨는 이를 꼬집은 것.   

1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차 스페인 순방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29일(현지시간) 마드리드에서 열린 스페인 동포 초청 만찬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행사에서 김건희 여사는 검은색 재킷, 새틴 재질의 짙은 초록색 한복 스타일 치마를 입어 화제가 됐다.

특히 김 여사가 착용한 크고 반짝이는 펜던트가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는 해당 목걸이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반 클리프 앤 아펠’의 제품이라고 추정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스노우플레이크 펜던트’라는 이름의 이 목걸이는 눈꽃 결정 형태에 착안해 디자인된 제품으로, 가격은 6200만원에 달한다. 

재료 보석으로 백금과 다이아몬드가 사용된 고가 제품으로 디자인이 동일한 라지 모델의 경우 무려 1억원이 넘는다.

김건희 여사는 이전에도 반 클리프 앤 아펠의 200만원대 팔찌 등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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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복 2022-07-03 16:31:49
1억짜리가 왜 싸구려로 보이나? 명품도 싼티나게 만드는 걸레, 국민욕받이~

지랄 2022-07-03 16:25:33
거지같이하고 다녀야속이 후련하나 더한인간들도 많은데 영부인이 그정도하는거 같고 왜 콩나라팥나라 지랄이가

한 사람 2022-07-03 14:36:38
발찌에다 사실이면 낭비다. 왜 따라들 하라고 참... 영부인 맞아?? 세상에...
그냥 방송에 그만 좀 비췄으면...

쿄이쿠상와니혼진 2022-07-03 10:26:02
어이 쿄이쿠상, 6200짜리를 1억이라고 구라치고 선동하는 잡넘일세.
그리고 내돈내산이 왜 문제야?
대통령실 자금으로 돼지년 칭칭휘감은게 문제지.
쿄이쿠상와, 헤또가 아리까리데스까?

노옥순아 2022-07-03 06:12:51
니들이 찍었으니 니들만 최저시급에 92시간 일하고 니들 자식들 우크라이나 징병가고, 전기요금 펑펑내고 비싼 기름값내고 살아. 왜 정싱인들까지 피해입게 만들어? 제대로된 뉴스좀 보란말야. 쇄놰당한 개돼지 소리 안 듣고 인간답게 살고싶으면 깨어있는 시민이 되란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