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놀라운' 이력

2020-01-16     내외일보
출처=박현선SNS

[내외일보] 배우이자 사업가인 이필립이 인플루언서 박현선 대표에게 프러포즈를 해 화제가 되는 가운데 박현선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이름은 나란히 주요포탈의 실검순위를 온종일 장악하고 있다.

박현선은 세종대학교에서 무용학을 전공했으며 박사 학위까지 취득한 발레리나이자, 쇼핑몰 '핑크시크릿'과 화장품 브랜드 '라비앙'의 대표이기도 하다.

해당 브랜드들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연매출 100억 원 이상의 실적을 내고 있다.

이 밖에도 박현선은 방송계 활동 이력도 있다.

출처=박현선SNS

과거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쇼퍼홀릭 발레리나'로 출연해 명품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탄후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후 다양한 케이블 방송에서 독보적인 패션감각으로 이목을 끌던 박현선은 지난 2014년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타블로 딸 하루의 발레학원 선생님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SBS '스타킹'에 출연해 뛰어난 미모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한편 이필립과 박현선은 2년째 열애를 해온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