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 포도농가 일손돕기 팔 걷어
농협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 포도농가 일손돕기 팔 걷어
  • 이수한
  • 승인 2021.04.23 0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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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20여명 경기도 안성 포도밭 정지(整地)작업 실시

[내외일보] 이수한 기자 =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는 21일 농번기를 맞이하여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 위치한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일손돕기에는 김장섭 상호금융자산운용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여해 포도밭과 도랑의 정지 작업을 진행했다. 쾌청한 하늘 아래 한낮의 수은주가 30도 가까이 오르며 이른 더위가 찾아왔지만, 직원들은 더위도 잊은 채 포도밭 정비에 전념했다.

농협은 전사적인 농촌 일손돕기를 통해 코로나19로 심화된 농촌의 인력난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리로 삼고 있다.

김장섭 본부장은 “오늘 일손돕기가 농가의 근심을 걷어내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향후 자산운용 유관기관과의 합동 일손돕기에 나섬으로써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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