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2021년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시행
인천교통공사, 2021년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시행
  • 최장환 기자
  • 승인 2021.05.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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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인천]최장환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지난 12일 청렴도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2021년 반부패 추진계획을 수립 및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공사의 강력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2021년 반부패 추진계획은, 전문 기관을 통한 청렴 컨설팅 수행 결과와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한 부패위험 제거, 업무추진 투명성·신뢰성 제고 및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등 4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모두 19개의 다양하고 세부적인 추진과제로 구성돼 있다.

또한 공사와 계약을 체결한 업체에 청렴 서한문과 청렴계약이행서약서를 발송하고 모바일 청렴 상담·신고 채널을 운영하는 한편 직원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당 업무지시 근절 서약 및 노동이사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갑질 교육, 상담 등 다양한 부패방지·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공사 전상주 상임감사는 “이번 반부패 추진계획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인천교통공사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으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책임이행을 위한 청렴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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