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의회, 제229회 정례회 마무리
계양구의회, 제229회 정례회 마무리
  • 김상규 기자
  • 승인 2021.06.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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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인천]=김상규 기자=계양구의회는 61일부터 ‘2021년 행정사무감사조례안 심사‘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등의 안건을 처리한 제229회 정례회가 16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쳤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박해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 규탄 결의안이 의원 만장일치로 채택되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 9,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5, 동의안 4건 등 총 18건의 안건에 대해서는 원안 가결 16, 수정 가결 2건으로 처리했다.

아울러 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이날부터 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개별 심사를 거친 “2020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예산현액 7,281억원, 수납액 7,424억원, 지출액 5,934억원, 잉여금 1,490억원은 원안 가결했다.

또한 67일부터 15일까지 집행부 및 시설관리공단에서 추진한 주요 정책·사업 등 행정사무 전반에 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시정 12, 권고 114건 등 총 126건을 지적하고 구정에 반영토록 했다.

폐회사에서 김유순 의장은 주요 안건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주신 동료 의원과 자료 준비 및 답변에 성실히 임해 주신 관계 공무원 모두에 감사드린다.”라며 각종 의안 심사 시 제시된 의견과 대안 등에 대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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