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23세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
박수홍, 23세 연하 아내와 혼인신고
  • 내외일보
  • 승인 2021.07.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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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 SNS
박수홍 / SNS

 

[내외일보] 혼인신고 소식을 전한 방송인 박수홍이 많은 이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수홍은 28일 자신의 반려묘 다홍이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생각지도 못했는데 많은 축하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아내에 대해 "2018년 12월, 지현이의 소개로(저희 부부 이어준 고마운 사람입니다. 곧 유튜브로 소개해드릴게요!) 정식으로 만나기 시작해 벌써 4년이 지났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제 상황을 이해해주고 저한테 모든 것을 맞춰주느라 고생했던 제 아내한테 너무 고마울 따름입니다"라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박수홍은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오늘 한 가정의 가장이 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혼인신고를 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밝표했다.

그는 "식을 치르기에 앞서 부부의 인연을 먼저 맺게 된 것은, 제 미래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깊고 또 그만큼 서로를 사랑하기 때문일 뿐,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라며 "이제는 가장으로서, 남편으로서, 제게 삶의 희망을 준 다홍이의 아빠로서 우리 가정을 위해 살고, 평범한 가족을 꾸리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박수홍의 아내는 2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4월 친형 부부를 횡령 혐의로 고소하며 법정 다툼에 나섰다. 그는 지난 6월 친형 부부를 상대로 116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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