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감, 폭염 속 학교 공사현장 찾아 근로자 격려
최교진 교육감, 폭염 속 학교 공사현장 찾아 근로자 격려
  • 김주환 기자
  • 승인 2021.08.0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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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중 제2캠퍼스, 집현중학교 공사현장 방문해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강조 -

[내외일보] 김주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8월 6일 오전 최교진 교육감이 아름중 제2캠퍼스, 집현중학교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상황을 확인하고, 학교 공사의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철근 수급 지연에 따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아름중 제2캠퍼스와 집현중학교의 공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고 현장의 근로자들을 만나 노고를 격려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연일 계속되고 있는 무더위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다”라며, “작업 중 휴식시간을 준수하는 등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관급자재 철근 수급의 지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우리교육청은 조달청 등 관계기관과 수시로 협의하여 철근 수급 지연을 조기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중학교 제2캠퍼스는 연면적 7,100㎡, 지상 3층, 16학급 규모로, 집현중학교는 연면적 12,747㎡, 지상 4층 31학급 규모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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