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통합사례관리사, 공모전에서 충남유일 수상 쾌거
당진시 통합사례관리사, 공모전에서 충남유일 수상 쾌거
  • 송인승 기자
  • 승인 2021.12.07 0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복임 통합사례관리사 수상 사진

[내외일보] 송인승 기자 = 당진시청 사회복지과에서 근무하는 고복임 통합사례관리사가 지난 3일 서울명동 로얄서울호텔에서 열린 2021년 통합사례관리 성과공유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주관한 다시 쓰는 사례관리 공모전에 고복임 사례관리사는 “사례가구와 나, 분리하기”라는 제목으로 참여했으며, 수상자로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 우수상과 장려상이 각 6명과 8명 수상한 가운데 충남에서는 당진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고복임 통합사례관리사는 2015년 3월부터 당진시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로 근무를 시작, 다양한 사례관리 노하우로 지역자원과 연계·협력하며 지역 내 고난도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고 통합사례관리사는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작년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작년 1월부터는 14개 전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복지사각지대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