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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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채희 기자
  • 승인 2021.12.08 1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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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새해 군민화합 해맞이 행사’전면 취소 결정!

[내외일보] 신채희 기자 = 청송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내년 1월 1일에 개최될 예정이던 '2022 새해 군민화합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군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2022 새해 군민화합 해맞이 행사' 개최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고,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까지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새해 군민화합 해맞이 행사'는 매년 파천농우산악회가 주관하여 청송양수발전소 상부댐에서 개최되었으며, 소원소지 올리기, 대북공연, 세시음식 나눔, 시산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였으나, 코로나19의 여파로 취소되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한해를 시작하는 해맞이 행사가 취소되어 안타깝지만, 군민의 안전을 위한 결정이니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군민들 또한 연말연시 각종 모임 때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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