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는 힐링의 공간
김천시,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는 힐링의 공간
  • 이평도 기자
  • 승인 2022.05.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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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각 마을별 주민들이 공동 협력하여 꽃밭 조성에 힘써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는 힐링의 공간

[내외일보] 이평도 기자 = 김천시 부항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주관하에 10개 마을에 5월13일부터 5월16일까지 3일간 연산홍, 송엽국, 꽃잔디를 식재했다.

이번 꽃밭 조성 행사는 지난 4월 꽃밭 조성 희망 마을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선정된 마을에 한해 진행되었으며, 꽃밭 조성 행사에 참여한 마을은 지좌리, 사등1리, 월곡리, 하대리, 대야2리, 파천1리, 파천2리, 두산리, 희곡1리, 희곡2리 총 10개 마을로 마을 공동부지, 유휴지, 상습쓰레기 취약지 정비를 위해 꽃묘를 심고 물을 주며 정성껏 꽃밭을 조성했다.

장철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로 마을 주변 환경이 개선되어 기쁘다”며 “부항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제초작업, 꽃밭 환경정비 실시와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힘들게 가꾼 꽃밭이 잘 유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화 부항면장은 “주민 스스로가 내 마을 안에 아름다운 꽃밭을 정성스럽게 조성하는 계기가 되어 확산되길 바라며, 지역주민과 부항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꽃을 바라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청정부항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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