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연애코칭 받다 눈물 흘린 사연
영탁, 연애코칭 받다 눈물 흘린 사연
  • 내외일보
  • 승인 2022.07.26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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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제공

[내외일보] 이민규 기자 = 가수 영탁이 이연복 셰프에게 요리 수업과  함께 연애 코치를 받아 화제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이연복 셰프로부터 요리 수업은 물론 연애 코칭까지 받는 영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영탁은 “요리로 여심을 저격하겠다”며 평소 친분이 있는 이연복 셰프를 찾아간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세상에 없는 요리”라며 남성 정력에 좋은 특별 레시피를 전수해준다. 특히 이연복은 “이번 요리의 이름을 영탁이를 위해 지었다”며 ‘아내와 뜨거운 밤을!’이라는 직관적인 요리명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뿐만 아니라 영탁이 장차 낳을 아이까지 고려해 ‘한입 돈가스’ 비법도 전수, 앞서가는(?) 요리 수업으로 영탁을 쥐락펴락 한다.

한편 이연복은 “빨리 여자친구 만들어야지”라고 영탁에게 잔소리를 한후 자신의 결혼 스토리도 들려준다. 이연복은 “연애시절 아내와 나이트클럽에 가서 통행금지가 끝날 때까지 놀았다. 양가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해 그냥 집 나와서 같이 살았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했다. 이에 영탁은 “영화 같다”며 감탄한다.

이연복은 “아직도 아내와 아침-저녁으로 키스 한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이연복은 “사람이 좋아 밖으로만 돌았던 시절”의 자신에게 아내가 한 말을 털어놓아, 영탁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든다. 과연 영탁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 ‘이연복 아내’의 말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27일 오후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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