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내외일보는
신뢰받는 언론의 길을 가겠습니다!

2005년 5월 20일 전국 종합일간지로 창간한 내외일보는, 지난 11년 동안 공공의 이익에 봉사하고 독자에게 가치 있는 기사를 제공한다는 설립 취지에 따라 사회의 공기로서의 역할과 책임있는 언론으로서의 의무를 다해왔습니다.

내외일보는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자체 기자윤리강령을 제정하고, 매년 전국 기자를 대상으로 한 워크샵을 통해 기자 윤리의 제고와 실천에 부단한 노력을 경주합니다. 법무팀과 시민편집위원회를 두고 기사에 대한 평가에도 최선을 다합니다. 내외일보의 기사 하나하나는 모두가 이 같은 노력의 산물임을 자부합니다.

대형 매체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종합일간지 시장에서 내외일보는 11년을 한결같이 독자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내외일보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가 없다면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오늘도 내외일보는 신속 정확한 보도를 위해 현장을 발로 뛰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또한 심도 있는 논평을 통해 우리 사회의 풍향계 역할과 시대의 여론을 선도하는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드리고 언제든 독자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독자가 언제든 이웃처럼 친숙하게 느끼고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내외일보는 정보가 넘쳐나고, 사실과 의견이 충돌하고 개진되는 우리 사회의 현장 한 가운데서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사실과 의견을 심도잇게 분석, 해결하면서, 독자와 함께 하는 우리 시대의 신뢰받는 언론의 길을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 03. 01
내외일보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