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야구 교실 서산초등학교에서 열려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야구 교실 서산초등학교에서 열려
  • 이수한 기자
  • 승인 2017.06.0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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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포츠애널리스트협회 전근표 사무총장이 강사 참여

[내외일보]이수한 기자=2017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야구(티볼)교실이 5월 31일 서산소재 서산초등학교에서 전 한화이글스 선수이자 현 대한스포츠애널리스트협회 사무총장인 전근표씨가 강사로 참여해 진행되었다.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야구(티볼)교실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최, 한국티볼연맹이 주관하여 수업용 기자재 후원과 스포츠스타와 티볼강사를 파견하여 전국 24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학교체육과 유소년 야구활성화를 위한 후원사업이다.

야구(티볼)교실은 야구와 티볼을 중심으로 2시간 동안 타격과 수비 등 기초연습과 게임을 통하여 학교체육활성화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처음 글러브를 사용하는 어린이, 처음으로 배트를 휘두르는 어린이들이 많아 실수가 많았지만 모두가 최선을 다하며 즐거운 경기를 치렀다.

티볼 교실에 참여한 서산초등학교 이광호 교사는 "후원해주신 진흥공단과 한국티볼연맹, 그리고 전근표 강사님께 감사드리며 후원용품으로 전교생이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방 소규모학교에 이러한 후원사업의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수업이 끝나고 전근표강사는 사진촬영과 사인공세에 즐겁게 응하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많아져서 학교체육과 야구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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