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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세월호 철근... 과적 논란 불붙나

[내외일보] 임민규 기자 = 세월호 화물칸에서 다량의 철근이 발견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오늘(7일) 오전 세월호 화물칸 D 데크에서 다량의 철근이 발견돼 작업자들이 이를 밖으로 빼내는 작업을 벌였다.

수습본부 관계자는 "계속 철근을 꺼내는 중인 만큼 정확한 철근의 양은 현재로서 파악이 어렵다"고 전했다.

그동안 세월호의 침몰원인 중 하나로 과적이 꼽혀왔던 만큼 이번에 발견된 철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월호에 선적된 철근의 양과 침몰 연관성에 대한 조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임민규 기자  imk@naewoeilbo.com

<저작권자 © 내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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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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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형기 2017-08-07 17:52:38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분들에게 과적으로 인해 배가 침몰했다는 말이 전해지지 않았으면 하네요 제발 과적이 아니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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