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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바로병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에서 선수 건강증진진기여 감사패 받아

지난 5일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정기총회 및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이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제1호 공식 지정병원으로 협회의 발전과 선수들의 스포츠손상, 건강증진에 공로를 인정받아 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바로병원은 프로야구선수협회 소속 10개구단 선수들의 지정병원으로 최신 의료시설과 스포츠손상 진단과 치료를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 부상 선수 발생시 이송서비스는 물론 정밀 진단 및 치료와 회복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지난 4일 바로병원은 '2017 빛을 나누는 날'이라는 주제로 프로야구선수와 야구꿈나무들이 함께한 유소년 야구클리닉 후원 행사도 함께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주최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유소년 야구클리닉' 행사는 야구 꿈나무들을 초대해 프로야구 선수들이 멘토가 돼 원포인트레슨을 실시하며 선수들과 유소년 학생들이 한 팀이 돼 진행되는 캐치볼 및 펑고 챌린지 대회도 열고 있다.

바로병원을 통해 선정된 학생들은 바로병원 플러스친구를 통해 공개모집돼 이날 프로야구 선수들과 한 팀이 돼 호흡함으로써 선수들과 교감을 나누는 등 2017년 연말 특별한 추억거리를 만들게 해주었다.

한편, 인천 남구 주안동에 소재하고 있는 바로병원은 국가시범사업인 전문병원으로 인정받아 인천중심 거점병원으로 척추 관절 고난이도 수술의 전문의료병원으로 

체육인들의 발전을 위한 의료지원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 참여함에 따라 일자리 창출 효과와 함께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지난 11월 20일 ㈜한진중공업과 업무협약 이후 북항배후부지에 대한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인근의 편리한 수도권 교통망을 활용코자 하는 물류업체의 입주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부신물류는 1999년에 설립된 양곡 가공 및 보관 전문기업으로 2015년 농산물품질관리원 우수도정공장 인증을 획득했다.
2014년부터 3년 연속 정부양곡 쌀 생산량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꾸준한 경영혁신과 업무효율화로 매출증대와 사업분야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백현 시 투자유치과장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유치로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며, 향후 국내 및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장환 기자  cjh@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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