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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와리 '매일오빠' 신곡과 함께 쥰키,붐박스,메리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사진왼쪽부터> 3인조 혼성그룹 '왈와리' 멤버 '메리, 붐박스, 쥰키'

[내외일보] 김미라 기자 = 3인조 혼성그룹 왈와리(소속사 하이스타이엔티)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올여름을 강타할 신나는 댄스 신곡 '매일 오빠'를 11일 오늘 공개했다.

2017년 '하쿠나마타타'로 데뷔한 왈와리는 '땡땡땡', '라면 먹고 갈라고' 이후 4번째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앨범이다. 이번 공개한 신곡 '매일 오빠'는 심플하지만 위트 있는 가사, 경쾌한 리듬과 강한 중독성 있는 댄스곡으로 연애 초기의 바캉스를 떠나는 커플의 마음을 '해변', '바다'라는 소재를 통해 남녀의 두근거림을 밝고 신나고 경쾌하게 표현했다.

 

4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왈와리 '매일오빠'

왈와리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활동하며 3개국어로 MC와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보컬 '쥰키'와, 비트박스 아시아 챔피언이자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미스터붐박스', 그리고 멋진 몸매로 주목받는 '메리'로 구성되는 있는 3인조 혼성그룹으로 '제2의 코요태', '제2의 거북이'로 불리기도 한다.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는 왈와리

한편, 신곡 발표에 앞서 왈와리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국내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 그룹 이엑스피에디션 보컬 시메의 추천으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영상을 공개했다.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지난 29일 지누션의 션의 시작으로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을 건립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왈와리 멤버들도 이같은 좋은 뜻에 동참하였다.

공개한 영상 속 멤버들은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이 진행되고 있다.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 저희도 끝까지 계속 응원하겠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리더 붐박스가 먼저 얼음 물을 뒤집어쓰고 메리와 쥰키한테  얼음 물을 퍼부으며,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주자로 가수 훈제이 걸그룹 bp라니아를 지목했다.

시원한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과 함께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신곡 '매일 오빠'로 컴백한 '왈와리'는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 하이스타이엔티

김미라 기자  718miracl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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