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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2개 업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에 선정9월 말일까지 새로운 주민사업체 신청접수

[내외일보=경북] 신행식 기자 = 2018년 6월에 신청한 관광두레지원 주민사업체에 가은팜스테이션 과 디자인스위치가 선정됐다. (총 5개업체 신청해 2개 업체선정)

가은팜스테이션은 문경시 등록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선정돼 카페운영과 로컬푸드 개발사업을 진행중인 사업체로, 관광두레 경영개선사업을 통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홍보마케팅/운영능력을 높이는 여러 가지 노하우를 지원받게 되고, 디자인스위치는 새로 창업하는 지역에서 청년작가로서 문경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전공자와 기획자가 함께 아이디어 상품을 제작하기 위한 컨설팅을 받고 시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관광두레는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방식의 지역관광모델로 관광사업 신규창업 주민 공동체나 기존 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사업체로 성장 견인하는 사업방식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추가로 관광두레사업체를 신접수를 받고 있는데, 신규로 관광사업을 하고 싶은 공동체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공동체는 9월말까지 관광두레사업단(문경관광두레PD 천금량, 010-5419-9035)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행식 기자  shs@naewo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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