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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추석대비 부정·불량 축산물 특별 지도 단속 실시

[내외일보=인천]=김상규 기자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축산물 성수기인 추석을 맞이하여 부정·불량 축산물이 제조·유통 되지 않도록 2018년 9월 21일까지 축산물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관내 식육포장처리업소 및 식육판매업소 등 400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및 축산물 명예위생감시원 2개반 11명이 합동으로 단속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 쇠고기이력제 표시여부 점검 ‣ 판매장 위생상태 ‣유통기한 변조 및 경과제품 사용 보관 여부 ‣허가․신고되지 않은 장소에서 포장․처리․보관․판매 행위 등이다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 적발 시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해 부정 축산물의 유통과 불공정 거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되어 구민 건강이 보호될 수 있도록 축산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지도 단속 관련 궁금한 사항은 계양구청 지역경제과 동물방역팀(☎ 450-6844)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규 기자  ksk25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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