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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봇산업진흥원, 자매결연 보육시설, 북구 희망의 집 방문 !!

 

[내외일보=대구] 하청해 기자=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문전일)은 9월 21일(금) 진흥원 자매결연 보육시설인 희망의집(대구 북구, 원장 박상현)을 방문하여 각종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010년 설립 이후 201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희망의집을 방문하여 보육원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여 왔으며, 2016년부터는 희망의 집 어린이 등 사회적 배려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직원 재능기부를 통해 로봇키트를 활용한 로봇 조립 및 코딩 관련 소프트웨어 교육을 추진하여 로봇에 대한 흥미 제고와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그리고  진흥원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은 수행중인 사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내년부터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을 통한 사회적 약자 편익 지원 예산 10억 원을 확보해 다양한 로봇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은“사회적 배려계층 어린이들이 로봇과 친근해지고 로봇과 관련한 꿈을 쉽게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했다.

하청해 기자  hch8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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