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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틀담복지관, 2018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인문학 특강감성푸드테라피 “행복한 마음여행” 진행

[내외일보=인천]=김상규 기자

계양구 소재 노틀담복지관(관장 신인미)은 9월 20일(목) 여성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 감성푸드테라피 “행복한 마음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재료를 이용해 오감을 자극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등 푸드테라피라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감성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여성장애인은 “오랫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고마운 사람들을 떠올리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특강을 진행한 박주희 강사는 “푸드테라피를 통해 마음을 순화하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져서 참여자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는 모습에 함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 인문학 특강은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여성장애인들이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는 계기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김상규 기자  ksk25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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