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한방약초축제] 마무리까지 훈훈했던 '산청전통농주 터줏대감찾기'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산청한방약초축제] 마무리까지 훈훈했던 '산청전통농주 터줏대감찾기'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 윤은효 기자
  • 승인 2018.10.11 1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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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시상금 전액 기탁

[내외일보 경남=윤은효 기자] 산청군(군수 이재근)은 지난 9일 산청한방약초축제 특설무대에서 ‘산청전통농주 터줏대감찾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동동주와 막걸리 16농가가 참가해 우리 전통농주의 맛대결을 펼쳤다.

또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진행해 많은 호평을 얻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삼장면에서 참가한 진미선 농가의 당귀동동주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이날 부상으로 받은 백만원의 시상금을 전액 기탁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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