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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장, 잠비아 대사 감사장 받아
(우)잠비아 대사와 (좌)정사무엘 단장

[내외일보]이수한 기자=윌버 치시야 시무사(H.E. Wylbur Chisiya SIMUUSA) 주한 잠비아 대사는 8일, 한국에서 첫 잠비아 네셔널데이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을 이태원에 위치한 주한 잠비아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정 단장은 윌버 치시야 시무사 대사의 한국 부임 후 첫 잠비아 국경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기여하였고, 앞으로 잠비아의 문화를 한국에 알리기 위해 대사관과 긴밀하게 활동할 계획이다.

주한 잠비아 대사는 감사장을 수여하며 "대사로서 정사무엘 단장을 알게되어 잠비아와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데 있어 큰 도움을 받게 되었으며, 한국인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잠비아의 문화를 알리기 위해 애쓰는 정단장과 함께 내년에는 더 멋진 양국 문화외교행사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잠비아 대사관은 2014년에 우리나라에 공관을 설치하였으며, 2018년 10월 첫 국경일 행사를 서울 용산에 위치한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하였다.

감사장을 수상한 정 단장은 “대한민국과 잠비아의 우호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정사무엘 단장은 (사)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약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에서 기획 및 국제 의전을 총괄하고 있다. 

이수한 기자  peong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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