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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경남
  • 기자명 박연호 기자

울산 북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0곳 선착순 모집

  • 입력 2019.02.08 17:45
  • 수정 2019.02.08 17:47
  • 댓글 0

[내외일보=울산]박연호 기자=

울산 북구보건소는 오는 15일까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10곳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의 예방관리 사업으로, 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선정되면 아동의 알레르기 질환 유병조사를 통한 환아 선별과 고위험환아 관리, 대상자별 맞춤 교육 실시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 등 알레르기 질환 유발 위험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유·소아기의 아토피·천식 알레르기성 건강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문의는 북구보건소 건강돌봄계 전화(☎241-8137)로 하면 된다.

북구보건소는 지난해 초등학교 2곳, 유치원 8곳을 안심기관으로 선정해 운영했으며, 올해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10곳을 선착순 접수해 선정,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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