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 초록환경연구소(주)의 쿠로타니카와 소수력발전소가 운전개시식
재일본 초록환경연구소(주)의 쿠로타니카와 소수력발전소가 운전개시식
  • 이수한 기자
  • 승인 2019.02.18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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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은 총괄본부장
성정은 총괄본부장

[내외일보]이수한 기자=2019117일 초록환경연구소주식회사의 쿠로타니카와 소수력발전소가 운전개시식(일본후쿠이현 최초의 사방댐이용한 수력발전소)을 가졌다. 50kw급 토시바플랜트시스템인 소수력발전시스템인 Hydro Ekids-M 을 투입하여 후쿠이현 오노시의 폐광촌에 신재생에너지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미도리환경연구소() 성정은 총괄본부장(한국인 신정주자)3년전 쿠로타니강 사방댐 소수력발전소 추진 협의회를 결성하여 지역주민들과 정기 회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결정 하고 경제산업성신청, 전체기획예산, 홍보. 편성.회계.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40년 전기회사를 운영해온 일본인 대표 마에다 하츠조씨와 20182월에 해당지의 소수력발전 및 후보지 컨설팅등 소수력개발을 위해 미도리환경연구소주식회사를 설립하여 재외국민으로서 일본인을 제치고 한국인으로서 또 여성으로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게 일하고 있다.

성정은 총괄본부장은 "일본은 신재생에너지 고정매입제도가 정착되어 추진이 비교적 활발한 편이라서 한국도 빠른시일에 정책적으로 안정되어 일본에서 쌓은 노하우를 조국인 한국의 소수력 발전에 도움이 되고싶 다." 고 한국내 소수력발전사업의 개발의지를 밝혔다

미도리환경연구소주식회사는 시즈오카한국인 연합회의 황혜자 사무총장과의 인연으로 2017년 대표 마에다 회장의 주식회사 SP전기와 MOU를 맺은바 있으며, 시즈오카 한국인 연합회 황혜자 사무총장을 도와 재일한국인과 더불어 한일우호에도 이바지 하고 재외국민으로서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일에 전념할 것을 약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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