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라트비아 100년의 이야기' 출판기념회 개최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 '라트비아 100년의 이야기' 출판기념회 개최
  • 이수한 기자
  • 승인 2019.02.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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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가 '라트비아 100년의 이야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가 '라트비아 100년의 이야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내외일보]이수한 기자=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은(대사 페티리스 바이바르스)2019년2월14일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에서 '라트비아 100년의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라트비아 100년의 이야기-LATVIA 100 SNAPSHOT STORIES' 는 2018년 라트비아 건국100주년을 맞아  100년의 세월 100가지 이야기가 담긴 스냅사진에는 라트비아의 정신과 가치관, 장점들이 녹아 있으며 라트비아의 시대정신을 읽을 수 있다. 2018년 라트비아에서 출판되었으며 한국어, 러시아어, 아랍어로 번역 되었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는 "3년전 주한 라트비아 대사로 한국에 부임했을때 한국인들이 '라트비아'라는 나라를 알지 못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알리기 위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라트비아 100년의 이야기'는 한국에 라트비아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국공립 도서관 1152곳에 기증될 예정이다.

리가 타르비데(사진 우)가 책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김보나 행정관(통역,  사진 좌)과  리가 타르비데(사진 우)가 책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라트비아 100년의 이야기'에는 라트비아의 다이나스(민요), 호밀빵, 독립전쟁, 수공예품, 노래와 춤의 대전, 평화로운 공존, 다음 100년 등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라트비아의 전통과 문화, 생활을 알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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