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2019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 김주환 기자
  • 승인 2019.12.02 0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연말연시 시민화합과 2020년 새해 밝혀줄 희망의 불빛 밝혀 -

 

[내외일보]김주환기자= 2019년 한 해를 보내며 희망찬 2020년 새해를 밝혀 줄 트리 점등식이 29일 오후 5시 청주대교 사직동 분수대에서 열렸다.

탄 트리는 청주시(시장 한범덕)가 후원하고 청주지역기독교연합회(회장 음태봉)가 주관해 높이 12m, 폭 6m의 대형트리로 제작됐다.

이 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사직동 분수대에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점등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청주시기독교연합회 임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CBS어린이합창단의 찬송, 기도, 내빈축사, 점등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트리의 불빛이 사회의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는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