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근황 관심↑
이영애 근황 관심↑
  • 내외일보
  • 승인 2020.04.16 19: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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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영애SNS
출처=이영애SNS

[내외일보] 배우 이영애가 '달고나 코코아'를 만들며 쌍둥이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전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리고 "달고나 커피... 아니 코코아"란 글을 덧붙였다.

사진에는 유리잔에 담긴 코코아와 하트 모양의 달고나가 놓여있다.

뒤편 유리에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이영애와 이를 지켜보고 있는 자녀들의 모습이 비쳐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해 이란성 쌍둥이 자녀를 출산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오랜만에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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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2020-04-16 22:07:39
전지현.이영애 쓰는 광고주들 아직도 국민들이 이들이 광고하면 무조건 먹힌다고 착각하는가 보다.최근에는 역 전지현.역 이영애 상품 구매가 유행이라고 한다.즉 전지현이 xx치킨 광고를 하면 소비자들은 반감적으로 다른 치킨을 시키는 행태다.이영애가 참이슬 광고하면 참이슬 먹던 사람들이 처음처럼으로 바꾼다.왜 소비자들은 이 들을 싫어할까? 처음에 먹혔다.그런데 최근 몇 년전부터는 이영애.전기현 같은 배우들이 잊혀질만 하면 드라마나 영화 하나해서 광고 울궈먹고 그 돈으로 건물을 샀다거나 돈자랑 기사가 나온다.정작 그들은 세월호 때부터 큰 재난이 있을 때는 기부에는 인색했다는게 정평이다.이런 비난이 일자 최근 이들중 한사람이 코로나19 기금으로 1억을 낸 것으로 보도가 났다.우리가 생각하기 1억 큰 돈이지만 이들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