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대형재난 피해 최소화 재난대응 토론훈련
평택시, 대형재난 피해 최소화 재난대응 토론훈련
  • 윤영은 기자
  • 승인 2020.06.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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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일보=경기] 윤영은 기자 = 평택시는 지난달 2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 관계자, 평택경찰서, 송탄소방서, 한국전력 평택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재난대응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크레인전도에 따른 건축물 붕괴상황을 가정해 상황접수, 상황전파,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비상대응 등의 절차를 토론훈련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발생으로 재난 및 위기상황에 대한 공공기관 위기관리 능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서 이번 훈련이 평택시 안전수준제고 및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이천물류창고 화재, 외기노조 가스폭발 사고 등 대형재난이 우리 가까이에서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훈련을 통해 준비하지 않으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재난대응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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