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公, 장애인 심리재활서비스 지원 위한 업무협약
대전시설公, 장애인 심리재활서비스 지원 위한 업무협약
  • 정광영 기자
  • 승인 2020.11.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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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복지공장-초록마당언어심리상담센터, 장애인 정서적 지원 위해 맞손
사진은 왼쪽부터 초록마당언어심리상담센터 박선희 센터장,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신용근 복지시설처장.
사진은 왼쪽부터 초록마당언어심리상담센터 박선희 센터장,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신용근 복지시설처장.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은 초록마당언어심리상담센터(센터장 박선희)와 19일 무지개복지공장에서 장애인 심리재활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시간 사회활동에 제약을 받은 주간보호실 이용장애인 등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 하에 맞춤형 장애인 심리재활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초록마당언어심리상담센터는 무지개복지공장 주간보호실 이용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심리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근로장애인과 훈련장애인의 직무스트레스 극복과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여 상호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장애인과 그 가족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권증진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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