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형 복지기준 3.0 마련으로 복지안전망 구축, 발표
세종형 복지기준 3.0 마련으로 복지안전망 구축, 발표
  • 김주환 기자
  • 승인 2022.01.20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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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일상회복 지원 -
- 한솔‧종촌‧조치원 모두의 놀이터 조성, 놀이활동가도 양성 -
-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아빠장려금 등 아이돌봄 환경 조성 -
남궁 호 보건복지국장

[내외일보] 김주환 기자= 2022년 세종시, 보건복지국 주요 업무계획으로 7월 피해장애인 쉼터와 여아전용 아동학대쉼터개소, 10월 점자도서관 개관,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개장 등 복지 인프라 조성에 힘썼왔다고 밝혔다.

특히, 광역시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2단계 발전으로 지난12월 지정받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는 등 ‘행복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 이후 만 2년 동안 2020년도 150명, 2021년도 2,008명의 확진자가 발생, 올해도 하루 평균 14명대의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오는 설 연휴가 이후 확진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했다.

확진자 증가에 맞춰 선별진료소를 확대 설치 및 감염병전담병원을 1개소를 추가지정 병상을 확보와 함께 무증상‧경증 환자의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재택치료관리의료기관을 의원급 의료기관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재택치료자가 검사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단기 외래진료센터를 지정하는 한편 먹는 치료제 처방으로 경증환자의 위중증환자 전환을 최소화하는 등 재택치료 내실화르 한다고 했다.

한편, 복지기준 3.0 마련을 통한 포용적 복지를 실현으로는 복지 불균형을 해소, 새로운 정책환경에 대응을 위한 세종형 복지기준* 3.0을 복지기준 2.0 ’20~’22년, 10개 영역 69개 실행과제 추진하겠다고 한다

현재, 복지기준 2.0은 인식실태 조사결과 복지서비스, 보건환경, 사회적자본을 우수하게 평가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공공보육 이용률 50% 달성, 공동육아나눔터 확대와 5대 환경분야에 대한 관리인증을 완료, 수질, 대기, 실내공기질, 악취, 환경유해로 인한 시민의 일상생활 속 위험 노출 최소화 했다고 말했다.

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로 따뜻한 도시를 조성, 보육ㆍ돌봄ㆍ출산 지원 확대, 여성친화도시 2단계 추진으로 여성친화도시를 실현하고, 국공립어린이집 24개소를 늘리고, 지역별 복컴에 거점 어린이집을 중심 야간연장과 시간제보육 등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차액보육료를 인상, 올해 출생아부터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을 시 매월 30만원의 영아수당을 지원한다고 했다.

아동청소년 정책 지원 강화하고, 노인ㆍ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 돌봄 인프라를 늘리고, 가족의 부양 부담을 줄이여,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54명 규모)을 하반기에 완공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했다.

노인과 장애인의 돌봄 인프라를 늘려, 가족부양 부담을 줄이고,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54명 규모)을 하반기에 완공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한다고 말하고 있다. 

24시간 장애인활동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돌봄을 제공하고 가족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며, 발달장애인에 대한 주간활동서비스를 월 125시간까지 확대하고, 최중증장애인 전담 주간보호센터를 운영 뇌병변 와상장애인 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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