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학교로 찾아가는 효·인성교실 운영
서구, 학교로 찾아가는 효·인성교실 운영
  • 정광영 기자
  • 승인 2022.06.2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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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소년들 부모님께 효도해孝!
사진은  찾아가는 효·인성 교실 홍보물.
사진은 찾아가는 효·인성 교실 홍보물.

 

[내외일보=대전] 정광영 기자=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대전광역시 교육청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2년 찾아가는 효·인성교실’을 27개교, 3,636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사라져가는 효의 가치를 되살리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형성, 학교폭력 예방 등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지향하고자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주요 과정은 ▲생활 속 효 체험 및 편지쓰기 ▲효와 칭찬을 통한 인성교육 ▲가정과 학교에서의 예절교육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사례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이다.
또한, 강사는 관내 퇴직 교원 및 경력 단절 여성의 재교육을 통해 구성된 효지도사협회의 파견으로 구성되어, 학습형 일자리 창출과 재사회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학준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행복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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