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민선 4기 교육정책방향 기자회견
세종시교육청, 민선 4기 교육정책방향 기자회견
  • 김주환 기자
  • 승인 2022.06.28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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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표준 이룬 우수 정책들 고도화 및 가속화 -
- 교육과제 해법 마련하며 미래 교육 개척 -
- 인수위 가동, 7월 말 ‘민선 4기, 비전 및 정책 과제’ 보고 -
28일 최교진교육감 기자회견
28일 최교진교육감 기자회견

[내외일보] 김주환 기자 = 28일 오전 10시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청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청은 민선 4기, 세종교육 정책에 이 같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잘 담길 수 있도록 인수위 제도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내부 9명과 외부 3명 모두 12명의 위원으로 인수위를 구성했고, 위원회 안에 자문 역할을 하는 정책기획자문위원회와 집행업무를 하는 세종미래 교육 추진단을 각각 두고, 인수위는 교육공동체 협의와 추진단 회의를 통해 공약을 다듬고, 결과를 7월 말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들에게 발표할 계획이라고 했다

세종교육 정책방향으로는 아이들이 나에게 꼭맞는 특별교육 교육표준이 바탕이 된 교육정책들을 고도화, 가속화 해나간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교육 회복을 위해 2026년까지 학습결손으로 이ㄴ한 학습격차 해소, 정서 심리안정화 같은 교육 회복 노력을 5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신 교육 정보화 환경과 혁신 교육으로 교사와 학생의 상호작용이 원활한 장점을 살려 디지털 리터시시 교육을 포함하여,디지털 전환교육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어 헌법에 명시하고, 있는 의무교육의 무상화를 확대 실천하고, 시민들이 온전한 권리를 누리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에 입학금 수업료 급식 교복등을 무상화 한 데이어 체험학습비, 체육복까지 지원해 교육비부담을 줄ㅇ니도록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 활동을 이뤄내고, 학생건강증진센터와 학교 시설점검단을 구성 안전사각지대 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한 학급당 정원을 20명으로 감축하고 행복교육재단을 설립해 방과후 돌봄환경을 조성해 앞으로 4년 교육이라는 여정을 교육공동체와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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