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진해 해양공원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사업 실시
창원특례시, 진해 해양공원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사업 실시
  • 주영서 기자
  • 승인 2022.08.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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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실외정원 조성으로 자연친화적 휴식공간 제공

 

[내외일보=경남] 주영서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진해구 명동에 조성된 해양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사업을 진행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공사 현장을 찾아 무더위에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재 진행중인 옥상방수 작업 전반에 대하여 면밀히 점검하였다.

 이번 사업은 해전사체험관 옥상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20여 종의 다양한 수목과 지피식물을 식재하고, 데크로드, 벤치 등의 시설물을 설치하여 실외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친환경적인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해양공원 솔라타워 3층 전시문화공간에 조성 예정인 생활밀착형 숲 실내정원 조성사업도 현재 설계가 진행중이며, 올 연말 준공을 완료하면 진해 해양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화된 생활밀착형 숲 공간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진해 해양공원의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동시에 조경과 정원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생활밀착형 실내·실외정원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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